전북TP, 중소기업 애로해결 및 사업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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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테크노파크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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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테크노파크는 관내 'R&D(연구개발)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을 오는 27일까지 접수 받는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시제품과 시금형 제작을 지원해 제품 완성도를 높여 기업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사업이다. 공모형은 최대 4000만원·R&D연계형은 최대 5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전북에 소재하는 중소벤처기업이면 지원이 가능하나 공모형은 매출규모가 100억 미만인 기업이어야 한다. R&D연계형은 매출규모가 100억 미만인 기업 중 R&D과제를 수행한 제품을 보완하거나 향상시켜야 한다.

전북테크노파크 양균의 원장은 "이번 R&D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을 통해 기술적 애로와 사업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들을 지원해 기업 성장 발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주=고광민기자 ef7998@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