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디펜더, 불법촬영·랜섬웨어 막는 '토탈 시큐리티' 한글버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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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디펜더 토탈 시큐리티. 비트디펜더 제공
<비트디펜더 토탈 시큐리티. 비트디펜더 제공>

비트디펜더 코리아가 '비트디펜더 토탈 시큐리티' 한글 버전을 출시했다. 웹캠, 몸캠 등 불법 촬영에 의한 사생활 침해를 막고 변종 랜섬웨어 공격을 차단한다.

'비트디펜더 토탈 시큐리티'는 이용자 동의 없이 웹캠 또는 마이크가 활성화하면 이용자에게 경고를 보내 사생활 정보 유출을 차단하는 솔루션이다.

랜섬웨어 차단과 복구까지 '원스톱' 대응이 가능하다. 보안 솔루션을 우회하는 변종 랜섬웨어 공격을 방어한다. 개인용컴퓨터(PC) 데이터가 암호화되기 시작하면 모든 프로세스를 자동 차단한다. 이미 암호화가 진행된 데이터에 대해서는 자동 복구 기능이 동작, 전문 지식이 없어도 랜섬웨어 공격으로부터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다.

'비트디펜더 토탈 시큐리티'는 비트디펜더 코리아 공식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현재 제품을 구매하고 리뷰를 남기는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비트디펜더 모바일 시큐리티'를 무료로 제공하며 5개 기기에서 동시에 이용 가능한 제품을 할인한다.

함경호 비트디펜더 코리아 수석연구원은 “몸캠, 랜섬웨어 등은 이용자에게 회복 불가능한 치명적 피해를 준다”면서 “'비트디펜더 토탈 시큐리티'는 랜섬웨어 탐지·차단과 자동 복구 기능으로 이용자를 보호한다”고 말했다.

비트디펜더는 세계 약 5억명 이상 이용자를 보유한 글로벌 보안 제품이다. 글로벌 백신평가업체 AV-컴패러티브로부터 '올해의 제품상'을 총 4회 수상했다.

오다인기자 ohda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