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수, 협업 플랫폼 '랩소디 에코'에 '줌' 영상회의 기능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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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 플랫폼 랩소디 에코 패키지. 파수 제공
<협업 플랫폼 랩소디 에코 패키지. 파수 제공>

파수가 협업 플랫폼 '랩소디 에코'에 '줌' 영상회의 기능을 탑재했다.

'랩소디 에코'는 문서 가상화 기술을 적용한 협업 플랫폼이다. 문서 열람 시 최신 버전으로 상시 동기화, 생산성을 높인다. 문서 공유, 협업, 버전 관리, 보안 기능 등을 제공한다.

파수는 '랩소디 에코'와 '줌'을 연동해 영상회의까지 하나의 플랫폼에서 진행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영상회의를 생성하면 워크그룹 멤버 가운데 영상회의 참석자를 지정할 수 있으며 초대자에게는 메일이 자동 발송된다. 논의가 필요한 문서에 대해 회의를 즉시 생성하고 초대자에게 문서 링크를 전달, 회의 주최자 업무를 최소화한다.

영상회의 이력 조회 기능을 통해 공유한 문서와 채팅 이력 등을 조회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공유한 문서는 암호화한 뒤 저장·유통한다. 전달한 이후에도 권한 변경과 폐기가 가능하다. 각 기업에 필요한 보안 수준에 따라 일반 암호화부터 문서암호화(DRM)까지 다양한 보안 옵션을 제공한다.

조규곤 파수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와 비대면 업무 전환으로 영상회의 솔루션 수요가 급증했다”면서 “영상회의, 협업, 데이터 보안을 단일 솔루션에서 제공하는 '랩소디 에코'를 통해 양질 협업 플랫폼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파수는 '랩소디 에코'를 15일간 무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한다.

오다인기자 ohda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