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베스트 비대면 솔루션]세일즈인사이트, 엑셀 대체할 '세일즈포인트' CRM 제품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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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베스트 비대면 솔루션]세일즈인사이트, 엑셀 대체할 '세일즈포인트' CRM 제품 공급

세일즈인사이트(대표 고명식)는 17년 동안 쌓은 영업조직 컨설팅 경험을 토대로 고객관계관리(CRM)솔루션 '세일즈포인트(salespoint) 영업관리 올인원'을 중소기업에 서비스한다.

회사는 중소기업이 CRM을 적극 활용해, 고객 자료를 분석·통합하고 고객 특성에 맞는 효과적인 마케팅을 펼치는 등 코로나19로 겪는 경영난을 일부 해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중소기업이 지속 성장을 유지하려면 이익 창출 최전선에 있는 영업조직의 업무 생산성 향상이 매우 중요한 데 이런 관점에서 영업 업무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세일즈포인트 영업관리 올인원'은 반복적인 엑셀 작업과 대면미팅을 최소화하고, 영업 핵심업무에 좀 더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특히, 기존 CRM 솔루션 '세일즈포인트'에 전자결재, 커뮤니티, 메신저 등 협업 기능을 보강한 게 특징이다.

또한 메뉴 이동없이 한 화면에서 대부분 작업이 가능하다.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영업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웹과 모바일을 동시에 지원한다. 무엇보다 엑셀로 관리하던 항목과 용어 등을 대부분 반영함으로써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과정에서 사용자 거부감을 최소화할 수 있다.

[2020 베스트 비대면 솔루션]세일즈인사이트, 엑셀 대체할 '세일즈포인트' CRM 제품 공급

'세일즈포인트 영업관리 올인원'은 현재 제조·물류·금융 등 다양한 업종의 대·중소기업이 도입·운영하고 있고 거래처관리, 담당고객관리, 영업이력관리, 계약관리, 매출·수금관리 등 용도로 활용하고 있다.

세일즈인사이트는 정부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 지원기간 8개월에 4개월을 더해 총 12개월 동안 중소기업이 솔루션을 저렴한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중소기업의 원활한 서비스 도입을 지원하기 위해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이드, CRM 체험, 방문상담 등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회사는 또 영업조직이 핵심업무에 집중하도록 '세일즈포인트 영업관리 올인원'과 명함관리 서비스 '리멤버', 기업용 메신저 '잔디', 경비지출 관리 솔루션 '비즈플레이', 전자세금계산서 '스마트빌' 등 상용 서비스 간에 인터페이스를 안정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CRM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들은 많지만 지나치게 비싸거나 다루는 범위가 넓어 중소기업에 적절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면서 “하지만 세일즈포인트 영업관리 올인원은 시스템 유연성이나 확장성 면에서 대기업은 물론 중소기업도 사용하기에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고명식 세일즈인사이트 대표는 “영업조직이 최대 성과를 만들기 위해서는 영업정보의 데이터화와 조직 내 실시간 협업이 중요하다”면서 “17년간 다양한 고객사에서 검증된 솔루션과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사 영업활성화와 매출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세일즈인사이트는 2017년부터 4년 연속 정부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적용·확산 사업'에서 CRM 서비스 공급사로 선정된 기업이다. 이 사업은 대상 업종별로 도입할 수 있는 맞춤형 클라우드 서비스 컨설팅과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료를 지원해 국내 정보화 수준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세일즈인사이트는 제조, 도소매, 물류, 유통, 서비스, 금융, 건설, IT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레퍼런스를 가지고 있는 것이 강점이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