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일상]마이크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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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일상]마이크 온

정부 부처 기자실에선 일주일에 한두 번꼴로 기자를 상대로 정부 관계자 브리핑이 열리곤 합니다. 기자의 송곳 질문은 독자의 궁금증 해소는 물론 부족한 정책 보완에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기자석 마이크는 주변을 긴장시키기도, 이완시키기도 합니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