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목소리로 듣는 2020년 라이나 발자취…라이나생명, 라디오 광고 '온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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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목소리로 듣는 2020년 라이나 발자취…라이나생명, 라디오 광고 '온에어'

라이나생명은 가수 양희은의 따뜻한 목소리로 올 한 해 사회공헌활동을 소개하는 라디오 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고 28일 밝혔다.

라이나생명은 이달 '장애인 구강진료센터 후원' 활동을 소개하는 라디오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다. 지난 10월부터 선보인 '독거노인 사랑 잇는 전화' 1·2편에 이어 이번이 3번째 라디오 캠페인이다.

라이나생명은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자는 의미에서 공익재단인 라이나전성기재단과 함께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더 위축됐을 소외계층을 위해 '사랑잇는전화', '장애인 구강진료센터 후원' 등 비대면 활동으로 온기를 나눴다.

라이나생명 관계자는 “소외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활동들을 이어오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박윤호기자 yun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