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홍콩서 '보컨셉'과 프리미엄 마케팅…올레드 갤러리 TV 앞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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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홍콩 샤틴에 위치한 보컨셉 매장에 설치된 LG 올레드 갤러리 TV를 살펴보고 있다.
<고객이 홍콩 샤틴에 위치한 보컨셉 매장에 설치된 LG 올레드 갤러리 TV를 살펴보고 있다.>

LG전자 올레드 갤러리 TV가 덴마크 프리미엄 인테리어 브랜드 '보컨셉(BoConcept)'과 함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인다.

LG전자는 샤틴, 하이산, 센트럴 등 홍콩 중심가에 위치한 보컨셉 매장 3곳에 LG 올레드 갤러리 TV와 보컨셉 제품을 활용해 프리미엄 리빙 공간을 조성했다고 15일 밝혔다.

고급 인테리어 매장을 찾는 프리미엄 고객들에게 설치 공간과 어우러져 집 안에서 인테리어 오브제 역할을 하는 LG 올레드 갤러리 TV의 차별화된 디자인을 집중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방문객들은 LG 올레드 갤러리 TV와 보컨셉의 가구, 소품 등이 조화를 이뤄 만드는 모던하면서도 절제된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해볼 수 있다.

LG 올레드 갤러리 TV의 차별화된 디자인에 해외 유력 매체들의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캐나다 IT전문매체 알팅스는 “무한에 가까운 명암비, 완벽한 블랙 표현 등이 놀랍고 다재다능한 TV”라며 “TV 전체가 일관되게 매우 얇은 놀라운 디자인을 갖췄다”고 평가했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꿈의 영화관', '의심할 여지 없이 매력적'이라고 극찬했다.

이상봉 LG전자 홍콩법인장은 “LG 올레드 갤러리 TV가 제시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프리미엄 고객 대상 마케팅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