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일상]눈 속에 파묻힌 공유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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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일상]눈 속에 파묻힌 공유경제

폭설이 내리고 수일이 흘렀지만 공유킥보드는 여전히 눈 속에 파묻힌 채 방치돼 있습니다. 방치된 킥보드 주변은 행여나 고장날까 제설 작업조차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업계의 적극 관리가 필요해 보입니다.

[기자의 일상]눈 속에 파묻힌 공유경제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