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O서밋 2021]<트랙:빅데이터>랜섬웨어 대응부터 AI 구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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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O서밋 2021]<트랙:빅데이터>랜섬웨어 대응부터 AI 구현까지

장유진 베리타스코리아 이사는 랜섬웨어 피해사례를 통해 '보안된 백업' 중요성을 강조하고 랜섬웨어 대응 보안 백업 솔루션 '넷백업'을 소개했다. 장 이사는 “랜섬웨어 침해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기업의 업무 연속성은 보장돼야한다”면서 “넷백업은 랜섬웨어를 강력하게 차단하고 데이터 무결성 향상, 모니터링 및 위험 완화 조치, 복구 자동화로 구성된 전방위 랜섬웨어 대응 방안을 제시한다”고 말했다.

이동협 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 이사는 온라인분석처리(OLAP) 솔루션인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중심으로 발표했다. 이 이사는 “비즈니스 사용자 97%가 실시간 의사 결정을 내리는 데 필요한 데이터에 액세스할 수 없거나 답변을 얻기까지 수십 번의 클릭이 필요했다”면서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사용자가 원하는 시점에, 하던 업무 방식 그대로 원하는 정보를 즉각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환경 모두에서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김정희 굿모닝아이텍 빅데이터·AI사업본부 부장은 웨어러블, 스마트체온계, 스마트팩토리, 금융사 등 '에지 투 AI' 구현 사례를 소개했다. 클라우데라 분산 클러스터를 이용한 에지 발생 데이터 실시간 스트리밍 처리 기술과 함께 데이터 수집 관리가 가능한 '클라우데라 데이터 플로우', 다양한 형태 데이터를 저장·처리할 수 있는 '클라우데라 데이터 플랫폼', 머신러닝 수행과 분석 모델 개발·배포를 용이하게 해주는 '데이터 사이언스 워크벤치'의 장점을 설명했다.

목승원 이베이코리아 SP 사업실장은 '스마일페이'의 파트너십 기반 주요 협업 사례를 공개했다. 목 실장은 “누구나 디지털화를 고민해야 하는 팬데믹 시대, 커머스 기반 간편결제 스마일페이의 주요 전략 중 하나는 파트너십”이라며 “스마일페이를 통해 신용카드사, 면세점, 편의점 등 제휴사에 디지털화를 지원하고 협업을 통해 성과를 만들어냈다”고 말했다.

정현정기자 ia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