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솔루션,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조달청 '나라장터 상생세일'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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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솔루션이 나라장터 상생세일 행사에서 할인 판매하는 국산 서버 3모델.
<슈퍼솔루션이 나라장터 상생세일 행사에서 할인 판매하는 국산 서버 3모델.>

서버 전문기업 슈퍼솔루션(대표 김상현)은 조달청이 주관하는 '나라장터 상생세일'에 참가해 국산 서버 '슈솔' 3종에 대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전했다.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조달청이 이달 21일까지 개최하는 '나라장터 상생세일'에서 총 379개사, 6805개 상품이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을 통해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회사는 이번 행사에서 국산 서버 '슈솔' 라인업 중 고성능 인공지능(AI) 기능을 지원하는 GPU 워크스테이션을 포함해 랙 서버 1종, 워크스테이션 2종을 할인 판매한다.

'슈솔'은 슈퍼솔루션 엔지니어들이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며 쌓아온 수년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반영해 국내 IT 환경에 최적화한 국산 서버 브랜드다. 회사는 각각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컴포넌트 구성과 설계를 갖추고 용도와 예산을 완벽히 만족하는 맞춤형 서버와 어플라이언스를 제공한다.

슈퍼솔루션은 조달청에서 다수공급자계약 체결 기업을 대상으로 납기, 품질, 수요기관 만족도, 서비스, 계약 이행 성실도 등을 심사하는 2021년 상반기 계약이행실적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슈퍼솔루션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협력과 상생의 가치가 더욱 중요해진 요즘과 같은 시기에 이러한 행사에 참가하게 돼 의미가 남다르다”면서 “앞으로도 더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합리적 가격에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