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김(대표 김찬수)이 저 자극적이고 본연의 맛과 바삭함을 추구한 '재래 도시락김 48봉'을 출시했다.
서울김 도시락김은 1인 가구가 많아지고 여름철 습도가 높을 때 바로 소량씩 개봉해 섭취할 수 있어 편리한 제품이다.
꼼꼼하게 고른 원초를 시작으로 조미김 기초단계인 화입(원초에서 수분을 빼는 공정)부터 최종 포장까지 전 공정에서 생산 환경 습도관리를 통해 더욱 바삭하고 맛있는 김을 만들고 있다.
또 김의 본고장 대천에서 품질경영시스템에 관한 규격 IOS9001 및 식약처 HACCP(위해요소중점관리)인증 생산시설에서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제품을 생산한다.
김찬수 대표는 “식품 전문 유통회사로 현재 대형 종합온라인 쇼핑몰을 포함한 20곳 이상 온라인 쇼핑몰에 여러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며 “이를 통해 축적된 고객 요구를 분석하고 제품개발에 적용해 소비자가 다시 찾을 수 있는 좋은 제품을 출시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양승민기자 sm104y@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