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자영업자 경영컨설팅 전국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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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자영업자 경영컨설팅 전국으로 확대

신한은행(행장 진옥동)은 자영업자의 경영애로 극복을 위해 온라인 경영 컨설팅 플랫폼 '신한 소호(SOHO) 성공지원센터' Biz-ON(비즈-온, 溫)을 전국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신한 SOHO 성공지원센터는 △창업·폐업절차 안내 △상권분석 △외부전문가 컨설팅 연계 △정부지원제도(정책자금) 등을 안내해 자영업자의 경영 애로 해소를 위한 컨설팅을 제공한다.

신한은행 영업점과 상담을 거친 금융지원, 신한 SOHO 사관학교를 수료한 선배들의 사업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실전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신한 SOHO 성공지원센터 비즈-온은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기존 서울지역을 중심으로 제공하던 컨설팅을 전국 신한은행 22개 지역본부와 연계해 전국 자영업자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개인사업자와 예비 창업자는 신한 쏠비즈(SOL Biz)에서 신청할 수 있다.

배옥진기자 witho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