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합접근제어 솔루션 전문 기업 피앤피시큐어 박천오 대표는 3일 개최된 '제22회 SW산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SW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소프트웨어산업 발전 유공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박 대표는 지난 2003년 세계최초 게이트웨이 방식 DB 접근통제 기술을 개발해 국내에선 생소했던 DB보안 개념을 표준화했다. 이와 함께 18년간 DB보안 SW를 5000여 고객사에 공급, 연간 약 1000억원 대 내수시장을 창출해 SW 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매년 전체인원의 15%이상을 청년으로 채용, 고용노동부 청년친화강소기업으로 6년 연속 선정되기도 했다.
한편 피앤피시큐어는 '정보보안기술연구소'의 혁신적 R&D 활동과 기술혁신을 인정받아 2018 과학의날 '대통령 표창'과 2018 신기술실용화 유공기업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