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 2022]이닷 '프리미엄 NFT 아트 메타버스 DASverse'

이닷이 개발한 프리미엄 NFT 아트 메타버스 DASverse(다스버스)
<이닷이 개발한 프리미엄 NFT 아트 메타버스 DASverse(다스버스)>

이닷(대표 박길홍)은 초고화질 이미지 구현 및 실감형 가상 전시공간 구축 특허를 기반으로 'Real Art NFT'와 '프리미엄 메타버스 전시공간'으로 만들어가는 디지털 아트테크 솔루션, 아트 메타버스 'DASVerse(다스버스)'를 선보인다.

메타버스 아트뮤지엄 DAS(Decentralized Art Story)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이닷은 글로벌 뮤지엄·미술사와 협업, 200여명의 18K 해상도 이상 초고화질 디지털 작품 1만여점 리소스를 보유하고 있다. 해당 작품에 NFT를 적용한 다이나믹 디지털 미디어아트 600여점을 제작·보유하고 있다.

이닷은 지난 1월 미국에서 열린 'CES 2022'에 참가, 세계 유명 예술작품을 수퍼 울트라(Super-Ultra) 초고화질 수준으로 디지털화해 작품의 세밀한 붓터치와 질감까지 살려내는 기술을 공개했다. 디지털 작품 거래 투명성과 지식재산권(IP) 보호, 복제방지를 위해 'Secure IPFS-NFT' 기술을 개발, 모든 디지털 작품에 적용했다. 관련 특허도 보유하고 있다.

이닷은 세계 최고 기술력을 가진 블록체인 기업과 합병해 토크노믹스 생태계의 프리미엄 ART NFT 메타버스 플랫폼도 구축하고 있다. 기존 정적 아트를 '다이나믹 미디어아트'로 제작해 NFT 판매·소유·공유 아트테크를 접목한 'Art-Nomix'시스템으로 사용자에게 높은 만족감을 제공한다.

이닷 NFT 아트노믹스 수익구조
<이닷 NFT 아트노믹스 수익구조>

이준희기자 jhle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