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렌타카 운영사 롯데렌탈은 장기렌터카 계약 만기 후 차량 인수 고객 대상 '신차장 인수고객 케어 서비스'를 25일 출시했다.
롯데렌탈은 대출 자금 마련부터 보험 가입, 차량 관리, 중고차 매각까지 지원한다.
구체적으로 △차량 인수 대금 대출 시 제휴처를 통한 우대금리 △제휴사 자동차보험상품 가입 시 GS칼텍스 주유권 3만원권 제공 △정비주기 알람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또 롯데렌터카 '내차 팔기'를 통해 인수한 차량을 매각하고 신차장 다이렉트로 다시 재계약하는 고객에게는 △30만원 상당의 상품권 △최대 100만원의 대여료 할인 등을 지원한다.
신차장 인수고객 케어 서비스는 롯데렌터카 장기렌터카 인수 옵션형을 선택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서비스 가입이 가능하다.
서비스 가입과 세부 혜택 내용 확인은 롯데렌터카 개인 고객 전용 플랫폼 '신차장 멤버십'에서 가능하다.
롯데렌탈은 서비스 출시 기념으로 가입 시 △방문정비 엔진오일 최대 50% 할인 △단기렌터카 50% 할인 △그린카 최대 40% 할인 △방문세차 5000원 할인 등 쿠폰팩 4종을 지급한다.
최근영 롯데렌탈 마케팅부문장은 “렌터카 업계 최초로 차량 인수 후에도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과 소통하고, 고객의 카라이프를 전반을 윤택하게 관리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진형기자 j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