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온이 오픈 2주년을 맞아 신규 셀러 입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롯데온은 이달 31일까지 '롯데온 2주년 기념 매출 레이싱' 프로모션을 개최해 행사 기간 신규 입점 판매자에게 셀러 머니, 상품 노출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최근 롯데온 거래액과 방문자 수가 늘면서 상품 판매를 위해 새롭게 입점하는 셀러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지난달 롯데온세상 행사 매출은 신규 셀러에 힘입어 전년대비 20% 늘었고, 방문자 수도 10% 증가했다.
또한 매월 진행하는 퍼스트먼데이와 롯데온세상 등 대형행사를 진행하면서 롯데온을 판매 채널로 이용하는 셀러도 늘고 있다. 지난달 롯데온의 신규 입점 셀러 수는 전년대비 150% 증가했으며, 상품을 등록한 셀러 수와 실제로 매출이 발생한 셀러 숫자 역시 약 2배 신장했다.
롯데온은 소비가 늘어나는 5월을 맞아 신규 입점 셀러 모집 및 판매 지원에 나선다. 5월 한 달간 신규 입점 셀러에게는 롯데온에서 상품 광고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셀러머니 10만원을 증정하고, 롯데온 출범 2주년을 맞아 2, 20, 200, 2000번째 입점 셀러에게는 셀러머니 20만원을 추가로 제공한다. 또한 신규 입점 셀러 중 입점 완료일로부터 30일간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한 셀러에게는 포상으로 셀러머니 200만원을 증정한다.
다양한 지원 활동도 펼친다. 롯데온 내에서 주목도가 높은 '타임딜' 매장 상단에는 매일 신규 셀러 3개 상품을 선정해 노출하며, 한 달 중 가장 방문자 수가 높은 퍼스트먼데이 행사일에는 선정된 셀러의 상품 및 브랜드 스토리를 담은 페이지를 제작해준다. 롯데온에서의 성공 전략을 주제로 무료 비대면 라이브 강의를 진행하며 판매 노하우를 전달하는 등 신규 셀러가 롯데온에 성공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박준호기자 junh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