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댄서 버스킹 예능 '플라이 투 더 댄스' 독점 공개

JTBC·티빙 플라이 투 더 댄스 스틸컷
<JTBC·티빙 플라이 투 더 댄스 스틸컷>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이 댄서 버스킹 여행기를 담은 예능 '플라이 투 더 댄스'를 독점 공개한다.

'플라이 투 더 댄스'는 스트릿 댄스 본고장 미국을 배경으로 국내 최고 댄서들 버스킹 여행기를 담은 음악 리얼리티 예능이다.

러브란, 리정, 아이키, 리아킴, 하리무, 에이미 무대가 펼쳐지고 헨리가 음악감독으로 참여한다. '비긴 어게인' '힙합의 민족' '바라던 바다' 등을 이끈 송광종 PD가 연출한다.

미국 대표 도시 뉴욕과 LA에서 펼쳐지는 열정과 에너지 넘치는 길거리 버스킹과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무대까지 예고했다. 다채로운 공연으로 글로벌 관객에 K-컬처 매력을 선보인다.

'플라이 투 더 댄스'는 JTBC 본방송과 동시에 티빙에서 공개된다. 6월 3일 첫 방송이다.

박종진기자 trut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