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삼성엔지니어링 제공]](https://img.etnews.com/photonews/2205/1534961_20220524125210_975_0001.jpg)
삼성엔지니어링이 안전경영을 강화한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스마트 안전 전문 기업 지에스아이엘(GSIL)에 40억원을 투자한다고 24일 밝혔다. 안전 관리 역량 강화와 안전 기술 확보 차원이다.
GSIL은 스마트 안전관리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스마트 안전 플랫폼과 스마트 안전 장비, 디지털전환 기술 등을 기반으로 위험 예측 서비스를 제공한다. 앞서 양사는 지난해부터 안전관리 플랫폼을 공동 개발해 왔다.
향후 양사는 스마트 안전 공동 사업화에 나선다. 스마트안전 관리 플랫폼과 스마트 안전 장비 등을 구독형으로 확장해 제공할 계획이다.
삼성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안전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 시너지를 극대화할 것”이라며 “글로벌 안전 관리 역량을 한층 끌어올려 안전경영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류태웅기자 bigheroryu@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