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식(대표 김한성)은 메디머스(대표 김종현)와 '건강기능성 식단 메뉴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사포닌이 담긴 기능성 메뉴를 개발할 계획이다. 이 과정에서 수험생 영양섭취 불균형 문제 해결에 기여한다는 목표다.
김한성 대표는 “메디머스가 개발한 황후의아침 사포닌쌀을 활용해 건강기능성 메뉴를 개발할 것”이라며 “우수한 영양성분을 포함한 식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래식은 IBK기업은행에서 운영하는 IBK창공(創工) 마포 7기 혁신 창업기업이다.
임중권기자 lim918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