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첸은 스테인리스 밥솥 '121 마스터 플러스' 블라썸 화이트 색상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121 마스터 플러스 블라썸 화이트는 6인용, 10인용으로 출시된다. 흰색을 바탕으로 핑크빛이 은은하게 녹아드는 컬러다.

이 제품은 121도에서 잡곡밥도 부드럽고 빠르게 익혀주는 2.1 초고압 기술과 친환경 스테인리스 내솥을 적용했다. 내솥 내부에 적용된 친환경 스테인리스 소재(STS 316Ti)는 의료용으로 사용된다.
독자 논스틱 기술을 적용해 내솥에 음식물이 잘 눌어붙지 않는다. 내솥 불리는 시간을 최대 84% 단축하는 '내솥 불림 기능' 탑재로 세척 편의성도 높였다.
8가지 잡곡전용 메뉴와 4가지 백미 메뉴, 만능 찜건강죽 모드 기능도 갖췄다. 3단계까지 조절 가능한 뜸, 불림 메뉴로 취향에 맞는 밥맛도 구현할 수 있다. 밥솥 센서 보호캡인 '써모가드'를 적용, 보온 후에도 밥맛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쿠첸은 이날 18시 30분부터 65분간 CJ온스타일 홈쇼핑에서 '121 마스터 플러스' 블라썸화이트 밥솥을 소개한다. 홈쇼핑에서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벨레스 캐리어세트(14인치·22인치)를 증정한다.
정용철기자 jungyc@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