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20대 전용 서비스 '와이(Y)'가 개최한 아마추어 e스포츠 게임대회 'Y칼리버 KT e스포츠 리그' 결승전이 막을 내렸다.
리그오브레전드, 스타크래프트, 와일드리프트(모바일) 세 종목에서 경합을 펼친 Y칼리버 결승전 행사는 경기도 하남 스타필드 1층 메인광장 사우스아트리움에서 진행됐다.
Y 광고모델로 활동 중인 인기 싱어송라이터 미노이가 축하공연을 했고 KT롤스터 챌린저스와 Y에 소속된 이광수 선수와 한지훈 선수가 보조해설자로 등장했다.
구강본 KT 커스터머사업본부장(상무)은 “Y칼리버가 e스포츠와 건전한 게임문화 발전에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1020 고객에 KT를 통해 긍정적 경험을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지속 펼치겠다”고 말했다.
KT Y칼리버는 약 4000만원 상금 규모와 KT롤스터 프로게임단 연습생 입단 기회 MVP 특전으로 많은 프로게이머 꿈나무 관심을 받았다.

박종진기자 trut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