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 모델연기전공 신설 기념 임주완 회장 특강

특강을 진행하는 한국모델협회 임주완 회장. 사진=서울사이버대학교.
특강을 진행하는 한국모델협회 임주완 회장. 사진=서울사이버대학교.

서울사이버대학교는 2023학년도부터 모델연기전공을 신설하고 이를 기념해 한국모델협회 임주완 회장의 '모델, 그 설레이는 입문' 특강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오는 17일 오후 3시 유튜브 라이브로 진행된다.

임주완회장은 모델라인 6기로 패션모델에 데뷔하여, 당시 에스콰이어, 진비코, 조르지오아르마니, 캘빈클라인 등의 패션쇼에 올랐으며, 삼성 라피도, 죠다쉬 등의 카다로그 모델 죠다쉬, 나이키, 코카콜라, 제이빔, 질레트 등의 CF모델로 활동한 바 있다. 또 MBC 수목드라마 숙희로 드라마 주연으로 발탁되면서 연기활동도 활발히 펼쳤다.

이번 특강은 모델로서 걸어나아가는 길, 모델로서 연기의 필요성 등의 모델이 되고자 하는 이들에게 길라잡이가 될 수 있는 특강이 진행 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서울사이버대 모델연기전공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사이버대 모델연기전공은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신체표현을 습득하여 모델로서의 퍼포머가 되기 위한 능력을 키우며, 퍼포머로서 유튜브 제작과정과 창의적 표현능력을 키워 대중에게 어필할 콘텐츠 제작 능력을 키우고, 완벽한 모델로서의 표현능력 배양과 패션쇼의 역할 숙지/퍼포머로서의 실무능력을 기른다.

더불어 패션모델, 뷰티모델, 시니어모델, 플러스모델 등 모델을 꿈꾸던 모두가 모델이 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모델연기학사 학위 취득이 가능하며 졸업 후에는 모델(패션·광고·시니어·피트니스·피팅·뷰티·헤어 등), 방송·엔터테인먼트 분야, 연기자, 모델교육 지도자, 이벤트기획자, 배우, 개그맨, 리포터, 문화콘텐츠지도자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 가능하다.

전자신문인터넷 이상원기자 sllep@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