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희사이버대학교는 세무회계학과가 최근 경희대학교 청운관에서 교수진, 재학생 및 졸업생과 함께 ‘세무회계인의 밤’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3년 만에 진행한 오프라인 행사로 앞으로 진행될 학과 행사와 프로그램 계획을 공유했다. 또한 각 지역에서 운영하고 있는 스터디 활동에 열심히 참여한 스터디장과 우수 스터디원을 시상하는 자리도 가졌다.
세무회계학과는 수도권과 타 지역에 거주하는 학우들 간 소통을 위해 학과 임원을 주축으로 서울지역(강북, 강동), 경기지역(수원, 동탄, 시흥, 일산), 부산지역 등에서 스터디를 운영하고 있다. 각 지역에 거주하는 학우들은 스터디를 통해 온라인으로 공부할 때 겪었던 어려움을 해소하고, 학업 관련 정보교류를 활발히 하고 있다.
한편, 경희사이버대는 오는 1월 10일까지 2023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전자신문인터넷 이상원기자 sllep@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