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타버스·게임 전문 개발사 나트리스는 국내에서 무한돌파삼국지로 잘 알려진 'Hero Blaze: Three Kingdoms'가 지난 9일 업데이트를 통해 한국명장 이순신 장군을 선보여 한 차례 더 이목을 끌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이순신 장군은 7성 스킬 및 필살기로 다른 무장과 차별화 돼 출시될 예정이며, 새로운 스킬인 반달형 공격 ‘지피지기’와 체력이 감소할수록 치명타가 증가하는 ‘불멸’과 거북선을 소환해 전체 피해를 입히는 ‘거북선 소환’ ‘필살기’가 탑재된다.
이순신은 게임에서 최고급 소환을 통해 획득하고 육성이 가능하며 이번 업데이트로 새로 시작되는 시즌패스에서 이순신 초상화 테두리를 최종보상으로 지급한다.
또한 이번 업데이트에는 연합 영지 대규모 업데이트가 진행되며 새로운 연합 영지와 새로운 연합 기능을 지원한다. 각 유저들은 연합에 가입하고 매일 연합 출석을 하면 연합 분수대에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아울러 연합원 모두에게 적용되는 버프를 연구하는 연구소와 연합 영지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재료를 획득하는 연합 던전도 새롭게 이용할 수 있어 기존 유저는 물론 신규유저가 연합에 가입했을 때 얻는 혜택이 좋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나트리스는 이번 업데이트와 더불어 발렌타이 기념으로 고백의 소교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삼국지를 배경으로 다양한 무장들을 수집하고 손쉽게 플레이할 수 있는 캐쥬얼 슈팅게임 'Hero Blaze: Three Kingdoms'는 지난 해 론칭 1주년을 맞이했으며 글로벌 서비스를 통해 국내 외에도 해외 유저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상원기자 sllep@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