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색 안주 트렌드 확대...GS25, 첫 안주형 샐러드 출시

모델이 GS25가 첫 안주형 샐러드 출시한 ‘쌈싸먹는 치킨 샐러드’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모델이 GS25가 첫 안주형 샐러드 출시한 ‘쌈싸먹는 치킨 샐러드’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GS25는 안주형 콘셉트를 적용한 ‘쌈싸먹는 치킨샐러드’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기능성 한끼를 넘어 안주로 활용되는 소비 데이터를 활용해 기획한 첫 안주형 샐러드 상품이다.

‘쌈싸먹는 치킨샐러드’는 갈비 양념으로 맛을 낸 닭다리살, 잘게 자른 모짜렐라 눈꽃 치즈, 신선한 채소, 저칼로리 스리라차 마요 소스와 함께 쌈으로 활용 가능한 만두피 7장으로 구성됐다.

정시현 GS25 샐러드 MD는 “편의점 샐러드가 기능성 한끼를 넘어 건강한 안주로 부각되는 소비 트렌드가 확인됐다”며 “쌈싸먹는 치킨샐러드를 시작으로 안주형 샐러드를 확대하며 편의점 샐러드 시장을 키워가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박효주 기자 phj20@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