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텔란티스코리아가 푸조 전기차 10월 출고 대상으로 보증 기간을 연장해 준다.
이달 푸조 전기차 e-208과 e-2008 SUV를 출고하면 보증 기간을 기존 '3년 또는 10만㎞'에서 '5년 또는 15만km'로 연장받을 수 있다. 기존처럼 최대 1150만원의 할인 혜택도 준다. 프로모션 혜택과 전기차 보조금을 더하면 푸조 전기차를 3000만원 중반대에 이용할 수 있다.
푸조는 강화된 전기차 구매 혜택과 함께 21일과 22일 전국 전시장에서 시승과 상담을 진행할 수 있는 '카페 데이' 행사를 연다.
푸조 전 차종 대상 구매 지원 프로그램도 시행한다. 고객이 선호하는 조건에 따라 현금, 카드 및 운용 리스 프로그램(선납금 30% 조건) 중 선택할 수 있다. 혜택 폭은 최소 60만5000원부터 최대 567만3000원이다.
정치연 기자 chiye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