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주식시장 28일까지 운영…내년 2일 10시 개장

코스피가 미국의 내년도 금리 인하 가능성에 1% 넘게 상승해 단숨에 2,540대로 올라선 14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코스피가 미국의 내년도 금리 인하 가능성에 1% 넘게 상승해 단숨에 2,540대로 올라선 14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올해 국내 증권·파생상품 시장이 오는 28일까지 운영된다. 내년 개장일은 1월2일이다. 증권시장 정규시장은 오전 10시부터다.

한국거래소는 14일 '2023년 연말 시장운영 일정 및 2024년 연초 개장일 매매거래시간'을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12월말을 결산배당기준일로 정한 상장법인의 배당락일은 오는 27일이다. 12월26일까지 주식 매수시 결산배당기준일을 12월말로 정한 상장법인의 배당을 수령할 수 있다.

12월29일은 연말 휴장일로 지정됐다. 이에 올해 폐장일은 28일이다. 단 장외파생상품 CCP청산 및 TR보고 업무는 연말 휴장일 없이 정상 운영된다.

내년 증시 개장일은 1월2일 오전 10시다. 파생상품시장은 상품에 따라 오전 9시45분 또는 10시에 개장한다. 종료시각은 현행과 동일하다.

서정화 기자 spurify@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