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이피협동조합-몽골 자유무역청, 자민우드에 재생에너지 솔루션 공급 협약 체결

에스이피협동조합과 몽골 정부 관계자들이 지난 17일 자민우드에 재생에너지 시스템을 공급하는 협약을 맺었다.
에스이피협동조합과 몽골 정부 관계자들이 지난 17일 자민우드에 재생에너지 시스템을 공급하는 협약을 맺었다.

에스이피(SEP)협동조합은 몽골 자유무역청과 경제자유무역지대인 자민우드의 산업단지에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 시스템을 구축하는 협약식을 체결했다. 자민우드는 몽골과 중국의 국경 지대에 있는 도시로 물류 최대 거점 지역이다(사진 왼쪽 4번째부터 현동훈 에스이피협동조합 이사장, 다가 몽골 정책연구원장).

안수민 기자 smah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