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T전문가협회는 21일 서울 강남구 삼정호텔에서 올해 첫 정기총회와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협회는 이날 총회에서 올해 4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 개최와 함께 40년사를 편찬하는 계획을 밝혔다.
한국IT전문가협회는 1985년 체신부 승인 1호 사단법인으로 설립된 국내 최대 IT전문가 그룹이다. 대기업 및 중견·중소기업의 최고경영자(CEO)와 임원, IT 관련 대학 교수, 연구원 등 550명이 활동한다. 또 매년 6월 '정보인의 날'을 맞아 정보통신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대상으로 상을 수여한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신규회원을 포함해 회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배성환 한국IT전문가협회 회장(뉴엔AI 대표)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IT산업 생태계 발전과 회원사간의 시너지를 높이는 신규사업을 발굴해서 협회 위상을 한층 높이는 한해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경민 기자 kmle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