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현지시간 2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헤리티지 재단에서 케빈 로버츠 회장과 면담을 갖고 미국 경제정책 방향을 듣고 한국의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안 장관은 트럼프 2기 행정부 무역 정책 대응을 위해 미국을 찾았다. 미국 덜레스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안 장관은 기자들과 만나 비관세 장벽으로 지적된 부가가치세와 환율 정책과 관련해 “미국의 오해를 불식하고 대안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힌 바 있다.
최호 기자 snoop@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