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펫페어' 개최…“반려동물용품 최대 30% 할인”

〈사진=쿠팡〉
〈사진=쿠팡〉

쿠팡은 오는 3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 간 반려동물용품 전문 기획전 '펫페어'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펫페어는 강아지와 고양이는 물론 작은 동물을 위한 사료, 간식, 용품 등 프리미엄·실속형 제품 1만3000여 개를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특히 노령 반려동물을 뜻하는 '실버펫'을 위한 건강기능성 사료와 영양제 브랜드가 대거 참여한다. 더독, 뉴트리탑, 내츄럴랩 등 주요 브랜드들은 노령 반려동물 저작·소화 기능을 고려한 특화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섭취가 쉽도록 수분 함량을 높인 소프트 사료와 알갱이 밀도를 낮춘 건식사료 등 맞춤형 제품들이 다양하게 준비됐다.

고객들에게 인기가 많은 여러 신규 브랜드도 첫선을 보인다. 100% 국내 생산 고양이 간식 전문 브랜드 '캣퓨어', 건강관리용 영양 간식 브랜드 '뉴트리오', 프리미엄 펫푸드 '슈퍼포우' 등이 새롭게 합류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반려동물 케어의 디지털화 트렌드에 발맞춰 스마트 기기 부문도 강화했다. 딩동펫의 정수기와 급식기 등이 행사에 참여해 반려동물 케어 편의성을 높였다.

쿠팡 관계자는 “인기 반려동물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보실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가구 니즈에 맞춘 다양한 기획전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민경하 기자 maxk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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