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상교육은 론칭 1년 6개월인 초등 수학 학습관 프랜차이즈 '딱풀리는수학'이 전국 500호점을 달성했다고 4일 밝혔다.
딱풀리는수학은 학생에게 전용 태블릿을 활용한 스마트 교재 학습과 서술형 위주의 수준별 교재 학습, 맞춤 클리닉 시스템 등의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학생은 스스로 틀린 문제의 원인을 분석하고 맞춤형 피드백을 받는 과정을 통해 메타인지(자기 인지 능력)를 키운다.
가맹 원장은 학습 이력 조회와 학생 관리 기능이 있는 '원장홈' 서비스로 원생을 관리한다. 코칭 기반 자기주도학습 시스템을 통해 가맹점의 경쟁력을 높이고 원생 유치에 도움을 받는다.
![[에듀플러스]비상교육 '딱풀리는수학', 론칭 1년 6개월에 500호점 달성](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5/03/04/news-p.v1.20250304.cf2335215fdb4e8abeb29123de4bb697_P1.png)
딱풀리는수학 1기인 박현경 수원시 정천초점 원장은 “학부모 인지도가 높아지고, 원장들 간 네트워크가 강화되면서 학원 운영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오상봉 비상교육 FC 사업총괄은 “딱풀리는수학의 빠른 성장은 가맹 원장들의 열정적인 운영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초등 시기부터 수학에 흥미를 잃지 않도록 교육과 운영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승은 기자 evel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