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사랑의열매 임직원 400명 대상 디지털 자산 교육 진행

두나무가 4일 사랑의열매 회관 대강당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임직원 대상 디지털 자산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두나무)
두나무가 4일 사랑의열매 회관 대강당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임직원 대상 디지털 자산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두나무)

업비트와 증권플러스, 증권플러스 비상장을 운영하는 두나무(대표 이석우)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사랑의열매) 임직원 대상 디지털 자산 교육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강의는 디지털 자산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 증진을 위한 내용들로 구성됐다. 두나무는 블록체인 기술 정의에서부터 디지털 자산 종류, 국내·외 디지털 자산 기부 사례, 디지털 자산 수령 및 처분 관련 준비사항, 디지털 자산 기부 활성화 방안에 이르기까지 비영리 공익 법인들의 다양한 고민을 반영했다는 설명이다.

'디지털 자산의 이해와 기부 문화 정착'이라는 주제로 열린 강의는 사랑의열매 중앙회 및 전국 17개 지회 임직원 약 400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서울 중구에 있는 사랑의열매 회관 대강당에서 약 2시간에 걸쳐 진행됐으며, 온라인으로도 실시간 중계됐다.

박유민 기자 newm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