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석환 교원구몬 대표가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하고, 긍정 양육 인식을 확산하고자 열렸다.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 공동 주관으로 지난해 5월부터 릴레이로 진행 중이다.
이 대표는 조현주 함소아한의원 대표의 지목을 받고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 대표는 임직원들과 함께 이번 캠페인의 취지를 나누고,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갖는 시간을 마련했다. 다음 릴레이지 참여자로는 유원상 유유제약 대표를 지목했다.
![[에듀플러스] 이석환 교원구몬 대표,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 동참](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5/03/17/news-p.v1.20250317.1ac6d6ea9ef043979e1ee54c1aea29ad_P1.png)
구몬학습은 학습 비용을 할인 제공하는 드림스타트 사업, 다문화 가정 자녀 한글 학습 지원 사업 등에 동참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학습 지원 활동을 하고 있다.
이 대표는 “임직원들과 함께 아동을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하고, 아동학대를 예방하자는 취지를 나누고자 뜻깊은 캠페인에 기쁜 마음으로 동참하게 됐다”며 “구몬학습과 함께 아이들의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실천할 수 있도록 꾸준히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정승은 기자 evel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