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커케미칼, 전 세계 임직원 대상 안전캠페인

바커케미칼코리아는 판교와 안양 사무소 임직원을 대상으로 타운홀 미팅을 진행했다. (바커 제공)
바커케미칼코리아는 판교와 안양 사무소 임직원을 대상으로 타운홀 미팅을 진행했다. (바커 제공)

바커케미칼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독일 본사와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현지법인 임직원 1만6600여 명이 참여하는 타운홀 미팅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에서는 판교 영업 사무소, 충북 진천, 울산 공장에서 370명이 참여해 안전의 중요성을 환기시키고 실천 문화를 정착을 도모했다.

조달호 바커케미칼코리아 대표는 “안전은 바커케미칼의 핵심 가치이자 경영 정책”이라고 말했다.

정현정 기자 ia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