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리티 앱 휘슬, '익산시' 주정차 단속 알림 제공

휘슬이 익산시와 제휴를 맺고 주정차 단속 알림 서비스를 실시한다.

휘슬은 불법 주정차 차량에 알림을 제공해 단속 전 차량을 이동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모빌리티 앱(애플리케이션)이다.

주정차 단속 알림을 제공하는 휘슬 앱.
주정차 단속 알림을 제공하는 휘슬 앱.

이용자는 한 번 가입으로 휘슬 제휴 전 지역 통합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문자와 앱 푸시는 물론 음성으로도 단속을 알려주는 음성 알림 서비스도 지원한다.

휘슬은 전국 94개 시군구 지역과 제휴를 통해 주정차 단속 알림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올해 3월 기준 월평균 50만건의 단속 알림을 보내 선진 교통문화 확립에 기여했다.

휘슬 관계자는 “검증된 교통흐름 개선 효과로 교통량이 많은 익산시 거주 시민과 관광객들의 편의성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치연 기자 chiye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