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썸네일
    삼성 마이크로 RGB·LG 워시콤보…'KES 이노베이션 어워즈' 42점 선정

    삼성전자의 마이크로 RGB TV와 LG전자의 올인원 세탁·건조기, LG이노텍의 광학 분야 기술 등이 올해의 혁신 제품·기술로 선정됐다.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는 '제15회 KES 이노베이션 어워즈' 수상작 42점을 선정했다. 국내에서는 20개사 26점, 해외에서는 9개국 15개사 16점이 수상했다. 수상작은 AI의 활용 영역이 가전·헬스케어에서 제조·로봇·모빌리티까지 산업과 일상 전반으로 빠르게 확장되는 흐름이 두드러졌다. 특히 사

    2026-09-21 17:14
  • 기사 썸네일
    현대차, 글로벌 우수 서비스 인재 초청 교육 실시

    현대차가 14일부터 18일까지 해외 8개국 우수 서비스 인재 28명을 국내로 초청해 첨단 모빌리티 교육과 현대차그룹 주요 거점 견학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현대차는 글로벌 산학협력기관의 우수 인재를 국내로 초청해 정비 교육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네팔과 인도·필리핀·태국·말레이시아·튀르키예·폴란드·싱가포르 등 아시아·유럽 8개국 산학협력 정비기관에서 선발된 우수 학생 18명과 교육 강사 10명이 참석했다. 현대차는 천안 글로벌러닝센

    2026-09-21 10:10
  • 기사 썸네일
    현대차그룹, 청년 직무역량 강화 프로그램 'HINT' 2기 모집

    현대차그룹은 다음 달 5일까지 청년 직무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 'HINT' 2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HINT는 고용노동부와 산업통상부가 국내 기업과 추진하는 청년 직업훈련 사업 'K-뉴딜 아카데미' 일환으로, 미래 모빌리티 산업현장 체험과 기술 경험 기회를 제공한다. 2기 프로그램은 만 15세 이상 만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 500명을 대상으로 △미래 모빌리티 개발 분야 핵심 기술 역량을 키우는 '모빌리티 AI' △제조 현장

    2026-09-14 10:19
  • 기사 썸네일
    UAM 시범사업지 서울로 낙점…관광 응급수송 등 지역 맞춤형 실증

    서울에서 응급 의약품과 이식용 장기를 나르고 한강을 둘러보는 도심항공교통(UAM) 서비스가 추진된다. 정부가 서울을 올해 UAM 지역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하고 최대 10억원을 투입한다. 내년에는 기체 도입과 인프라 구축에 국비 350억원을 새로 편성해 지역 단위 실증을 초기 상용화 단계로 끌어올린다. 국토교통부는 '도심항공교통 지역시범사업 지원 공모' 최종 사업 대상지로 서울특별시를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서울·경기·부산·울산·충북 등 5개

    2026-09-10 11:00
  • 기사 썸네일
    KAMA-KOFICE, '서울모빌리티쇼' 성공 개최 맞손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는 9일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KOFICE)과 '2027 서울 모빌리티쇼' 성공적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K-콘텐츠 연계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문화콘텐츠 개발과 인력 양성 프로그램 지원 △각 관심 분야에 대한 활동 지원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서울모빌리티쇼의 전시 콘텐츠를 확대해 'K-컬처'와 접목하면서 모빌리티와 문화 산업이 상생하는 새로운 협력 모델을 제시할 예

    2026-09-09 16:00
  • 기사 썸네일
    토요타, 고객 참여형 'TGR 랠리 플레이' 성료

    토요타코리아가 아주자동차대와 충남 보령 일대에서 'TGR 랠리 플레이'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오픈 클래스 57팀과 어드밴스드 클래스 12팀 등 총 69개 팀, 181명이 참가했다. 이 가운데 57개팀이 랠리 코스를 완주했다. 참가자는 4시간 동안 보령 일대 70㎞를 달리며 내비게이션 대신 페이스노트를 활용해 체크포인트를 찾고 미션을 수행했다. 드라이버와 코드라이버가 역할을 나눠 이동 경로와 표지판, 구조물을 확인하며 랠리 특유의 협업 방

    2026-09-07 17:35
  • 기사 썸네일
    자율주행, '기술 경쟁' 끝내고 도시로…상용화 승부처는 안전·서비스

    자율주행 경쟁이 차량 자체의 기술 발전에서 실제 도시 단위의 움직을 관리하는 서비스로 옮겨가고 있다. '차가 스스로 달릴 수 있는가'를 넘어 '어떻게 일상에서 쓰이게 할 것인가'가 새로운 경쟁의 기준이다. 서비스 운영부터 안전성 검증, 도시 인프라와 제도까지 자율주행 상용화를 둘러싼 경쟁의 범위도 넓어지고 있다. 7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6 글로벌 모빌리티 콘퍼런스'에서는 자율주행의 일상화를 위한 기술·서비스·제도 전환이 화두로

    2026-09-07 14:39
  • 기사 썸네일
    웨이모·엔비디아·현대차 서울 집결…자율주행·AI 모빌리티 미래 논의

    자율주행과 인공지능(AI)이 바꿀 교통의 미래를 놓고 글로벌 모빌리티 기업과 국제기구가 서울에 모인다. 기술 개발을 넘어 자율주행 상용화와 안전·보험, AI 기반 물류까지 모빌리티 혁신을 실제 일상에 안착시키기 위한 해법을 논의한다. 국토교통부는 한국교통안전공단(TS),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제교통포럼(ITF)과 7~8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2026 글로벌 모빌리티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 주제는 '혁신을 일상으로

    2026-09-06 11:11
  • 기사 썸네일
    곽재선 KG모빌리티플랫폼 회장 취임…“통합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

    곽재선 KG그룹 회장이 KG모빌리티플랫폼 회장으로 취임했다. KG모빌리티와 KG모빌리티플랫폼 사업 역량을 결합해 신차부터 금융·렌터카·중고차까지 아우르는 '통합 모빌리티 생태계'를 구축한다. KG그룹은 1일 서울 중구 KG타워 하모니홀에서 곽 회장의 KG모빌리티플랫폼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곽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KG모빌리티플랫폼이 지향하는 미래 방향과 핵심 비전으로 '지속 가능한 기업'과 '세상을 풍요롭게 만드는 기업'을 제시했다

    2026-09-01 15:35
  • 기사 썸네일
    中 샤오펑, 韓 딜러사 광저우 본사로 불러 시연…10월 파트너 선정 착수 등 진출 초읽기

    중국 전기차 브랜드 샤오펑(Xpeng)이 국내 주요 수입차 딜러사를 중국 광저우 본사로 초청해 차세대 전기차와 자율주행 기술을 시연하고 한국 시장 진출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성사될 경우 BYD, 지커(Zeekr)에 이어 중국 전기차 브랜드의 세 번째 한국 상륙이다. 27일 수입차 업계에 따르면 샤오펑은 최근 중국 광저우 본사에서 국내 딜러사 최대 10곳을 대상으로 대규모 기술 시연회를 진행했다. 참석한 기업들은 BMW, 메르세데스-벤츠, 아우

    2026-08-27 15:00
  • 기사 썸네일
    기아, 日 NEC에 첫 PBV 공급…'차량+SW' 모빌리티 솔루션 수출

    기아가 첫 전용 목적기반차량(PBV) 'PV5'를 일본 대표 IT·통신 기업 NEC에 공급하며 현지 B2B(기업 간 거래) 미래 모빌리티 시장 공략에 시동을 걸었다. 단순 완성차 판매를 넘어 차량 관제(FMS)와 인포테인먼트 등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통합 SDV(소프트웨어 중심 차) 솔루션'을 일본 대기업에 공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업계에 따르면 기아는 최근 NEC에 PV5의 승객용 모델인 'PV5 패신저'를 공급한 것으로 확

    2026-08-25 15:00
  • 기사 썸네일
    기아, 첫 전용 모델 PV5 연계 '제5회 PBV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기아는 첫 전용 목적기반모빌리티(PBV) 모델 'PV5'와 연계할 혁신 제품 및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제5회 PBV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기아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를 차량 개발 단계부터 반영하고 맞춤형 모빌리티 생태계를 확장하고자 2022년부터 매년 공모전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컨버전(특장 및 개조), 용품(모듈형 액세서리 및 수납), 솔루션(소프트웨어 및 인포테인먼트 연동 앱), 비즈니스(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일반(일상

    2026-08-18 10:22
  • 기사 썸네일
    롯데렌탈, 2분기 영업익 846억원…전년비 9.6% 증가

    롯데렌탈이 2분기 매출 7658억원, 영업이익 846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3%, 영업이익은 9.6% 늘었다. 롯데렌탈은 “오토장기·오토단기 등 렌탈 본업 성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고수익 상품 비중 확대와 비용 효율화가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사업별로는 오토장기 렌탈 매출은 4215억원으로 5.1% 늘었고, 영업이익은 453억원으로 25.6% 성장했다. 신차·중고차를 포함한 분기 투입 대수는 11.6% 증가한

    2026-08-05 17:24
  • 기사 썸네일
    지방 BRT 투자 77%로 확대…국가 광역교통망 핵심축으로 육성

    정부가 간선급행버스체계(BRT)를 지방 광역교통망의 핵심 인프라로 육성한다. 수도권에 집중됐던 투자를 지방으로 대폭 확대하고, 공항·철도역·버스터미널을 잇는 전국 교통망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자율주행과 인공지능(AI), 친환경 기술도 BRT에 본격 접목해 미래 모빌리티 전환도 앞당긴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2차 간선급행버스체계(BRT) 종합계획(2026~2030)'을 확정·고시했다고 29일 밝혔다. BR

    2026-07-29 11:00
  • 기사 썸네일
    현대모비스, 2분기 영입이익 12.1% 증가…“전장·AS 부품 견인”

    현대모비스가 2분기 매출 16조3247억원, 영업이익 9752억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4% 늘었고, 영업이익은 12.1% 증가했다. 순이익은 13.5% 증가한 1조602억원을 기록했다. 현대모비스는 고부가 제품 중심의 믹스 개선과 전사적인 수익성 강화 활동이 실적 향상을 견인했다고 소개했다. 해외 완성차 메이커로의 매출 증가와 전장 부품 중심의 고부가 제품의 공급 물량 효과가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애프

    2026-07-24 10:20
1 2 3 4 5 6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