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네이버페이와 캠퍼스 출격 “유스고객 접점 확대”

14일 경희대에서 열린 이벤트 캠페인에서 박내춘 농협은행 개인디지털금융부문  부행장(오른쪽 네번째)과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4일 경희대에서 열린 이벤트 캠페인에서 박내춘 농협은행 개인디지털금융부문 부행장(오른쪽 네번째)과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은행(행장 강태영)은 경희대학교 축제시즌을 맞아 대학생 대상 체험형 부스 운영 및 이벤트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NH농협은행은 △커피차 △룰렛게임 부스 △현장추첨 이벤트 등 현장 체험형 부스를 운영했다. 체험형 부스에서는 농협은행×네이버페이 QR을 통해 신규계좌 개설 및 올원뱅크 사용을 인증한 참가자에게 스탬프를 제공했고, 스탬프를 모두 받은 고객에게 다이슨 에어랩 등 100만원 상당 사은품을 추첨해 전달했다.

농협은행×네이버페이 이벤트는 농협은행 계좌로 네이버페이 간편 결제를 신규 등록한 고객이 네이버페이 캠퍼스 존 내 식당 등에서 현장 결제를 하면, 선착순 5000명에게 네이버페이 3000 포인트를 지급하는 이벤트로 4월30일부터 6월30일까지 진행된다.

박내춘 개인디지털금융부문 부행장은“대학축제는 젊은 고객층과의 효과적인 접점을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유스고객에게 브랜드 친밀도를 높이고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