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프트웨어 테스트 전문기업 티벨(대표 김종균)은 오는 6월 11일부터 13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5'에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
티벨은 STK 2025의 6대 산업 테마 중 '인공지능&빅데이터쇼'가 진행되는 3층 C홀 C245구역에 전시부스를 마련하고 구독형 소프트웨어 검증 플랫폼 “티어시(T-ASSI)” 와 VUX(Voice User Experience) 기반 AI 고객센터 테스트 자동화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 기간 동안 관람객은 부스 방문 이벤트에 참여하여 구독형 소프트웨어 검증 플랫폼 'T-ASSI'의 견적 상담 및 1주 무료 체험권, 테스트 자동화 솔루션 적용 컨설팅을 받아볼 수 있다.

또한, AI 고객센터에서 실제 발화로 이루어지는 고객 상담의 대표 예시와 VUX 기반 SW테스트 자동화 기술이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는지 결과물을 소개하고, 최신 테스트 자동화 트렌드와 활용 방안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할 예정이다.
티벨의 SW 테스트 자동화 기술은 AI를 통합해 테스트의 신뢰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여 통신, 자동차, 교육, 금융, 전자상거래, 전자 등 다양한 산업군의 소프트웨어 품질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티벨 김종균 대표이사는 “이번 STK 2025 참가를 통해 AI 기술을 적용한 독자적 테스트 자동화 기술을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인공지능, 데이터, 통신 등 업계 관계자분들에게 티벨의 기술력과 비전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티벨은 철저한 SW 검증 역량을 바탕으로 인공지능 기술 적용 테스트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해 소프트웨어 품질 혁신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