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연구재단은 7월 1일자로 국가전략연구본부 거대인프라·방사선단장에 김성백 연구재단 김성백 박사를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김 단장은 연세대에서 천문우주학 박사·석사 학위를 받고 2005년부터 현재까지 연구재단 우주단 및 원자력단 등에서 근무했다.
김 단장은 앞으로 정부에서 위탁받은 거대인프라·방사선단 소관분야 지원사업의 △평가 및 진도 관리 △사업기획 △중장기 발전방안 제안 및 정책수립·자문 △예산 배분방안 수립 △성과발굴 및 활용 촉진 △연구수요·기술예측·연구동향에 대한 조사분석 △대외협력 등에 대한 업무를 2년간 담당하게 된다.
이인희 기자 leei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