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는 전국 대학생 농촌봉사단체에 이온보충음료 '토레타!'를 지원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토레타!는 지난 5월 여름 방학을 맞아 농촌 지역으로 봉사활동을 떠나는 전국 10인 이상 대학생 단체를 대상으로 음료 지원 신청을 받았다. 최종 선정된 25개 대학 단체에 지난달부터 각 토레타! 20박스(박스당 24개입) 총 1만2000개의 제품을 지원했다. 다음 달 말까지 25개 대학 단체의 농촌봉사활동 현장에 토레타! 음료를 차례로 지급할 예정이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한창 무더울 8월 말까지 전국 농촌에서 진행되는 대학생 농촌봉사활동은 장시간 햇볕 아래서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충분한 수분 섭취가 필수”라면서 “대학생들이 안전하게 봉사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토레타!가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