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 필수카드]비씨, GOAT카드 “해외 결제 최대 6% 더블 적립”

[휴가철 필수카드]비씨, GOAT카드 “해외 결제 최대 6% 더블 적립”

비씨카드는 해외 결제가 증가하는 여름 휴가철부터 연말 쇼핑시즌까지 고트(GOAT)카드 '3+3 더블 적립' 이벤트를 진행한다.

고트(GOAT)카드는 국내외 이용 실적에 관계없이 일정 비율의 페이북머니를 자동 적립해주는 무실적 카드로 인기가 높은 상품이다. 비씨카드 자체 카드 가운데 온라인·해외결제 특화카드로 자리매김한 대표 상품 가운데 하나다.

이번 여름 휴가 기간 실시하는 '3+3 더블 적립' 이벤트는 해외 사용시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생활금융플랫폼 '페이북'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해외 온·오프라인 결제 기본 3% +추가 3% 적립' 이벤트에 응모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후 해외 결제 시 기본 적립 3% 외에 추가로 3%를 더해 최대 6% 페이북머니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해외 오프라인 결제는 물론 온라인몰을 이용하는 경우에도 모두 추가 적립을 제공한다. 월 추가 적립 한도는 최대 3만원이다. 연말까지 3개월 단위로 '페이북머니'로 적립해주고 기간 내 최대 적립은 27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페이북 머니는 온·오프라인 어디에서나 카드 없이 결제할 수 있는 페이북의 특별한 돈이다. 기본 보유 한도는 최대 50만원이며, 최대 200만원까지 상향해 사용할 수 있다.

고트카드의 가장 큰 특징은 높은 기본 적립률이다. 결제 금액에 따라 △100만원 이하 국내 가맹점 1.5%, 해외 가맹점 3% △100만원 초과 국내 가맹점 1%, 해외 가맹점 2%를 페이북머니로 적립해 준다. 연간 카드사용액이 3000만원 이상일 경우 적립 받았던 페이북머니의 10%를 추가 재적립도 받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해외여행이나 해외직구, 온라인 해외 플랫폼 이용이 잦은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외 여행 결제 시 추가 적립은 물론 응모만 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접근성과 실용성을 모두 갖췄다.


김민권 비씨카드 상무는 “앞으로도 비씨카드는 인공지능(AI)과 데이터를 적극 활용해 고객에게 실질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휴가철 필수카드]비씨, GOAT카드 “해외 결제 최대 6% 더블 적립”

류근일 기자 ryuryu@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