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광역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김태열)은 지역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온라인 '2025년 인공지능(AI) 톡톡 코딩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정보화 역기능 예방과 AI 프로그래밍 역량 강화가 목적이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정보문화센터)이 주관한다.
공모 주제는 △AI를 활용한 생활 속 문제해결 △AI를 활용한 도시 문제 해결 △기타 AI 관련 자유주제이고, 공모 대상은 부산지역 초등학생(보호자와 팀 구성)과 중학생(개인 참가)이다.
접수는 7월 28일~9월 30일까지이고 작품 기획서, 코딩 결과물, 소개 영상 등을 이메일(popo1207@busanit.or.kr)로 제출하면 된다. 활용 가능한 소프트웨어(SW)는 스크래치와 엔트리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10월 초에 창의성·적합성·구성·완성도 등을 평가해 13편을 선정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1점), 부산시장상(2점), 부산시교육감상(2점),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상(2점), 지역 대학총장상(6점)을 수여한다.
부산=임동식 기자 dsl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