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센터의 심장을 식혀라! 'Next Smart Cooling 2025' 웨비나 8월 21일 개최

전자신문인터넷 데이터센터 웨비나 시리즈, 업계 이목 집중

데이터센터의 심장을 식혀라! 'Next Smart Cooling 2025' 웨비나 8월 21일 개최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며 데이터센터가 현대 사회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은 가운데, 냉각 기술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이 8월 21일 개최하는 'Next Smart Cooling 2025' 웨비나가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해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의 미래를 제시한다.

데이터센터는 디지털 시대의 '심장'이라 불린다. 하지만 최근 AI 인프라 고도화, 서버 고집적화, 전력밀도 증가로 인해 이 '심장'은 어느 때보다 뜨겁게 뛰고 있다. 과거 단순한 인프라 설비 정도로 여겨졌던 냉각 시스템은 이제 데이터센터 운영 효율성과 지속 가능성, 나아가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기술이 되었다.

특히 AI 서비스의 확산으로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량과 발열량이 급격히 증가하며, 기존 냉각 방식이 한계에 부딪히고 있다. 업계에서는 보다 효율적이고 혁신적인 냉각 솔루션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아지는 추세다.

이번 'Next Smart Cooling 2025' 웨비나는 “데이터센터의 심장을 식혀라” 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최신 냉각 솔루션의 모든 것을 다룬다. 고효율 공조 시스템에서부터 차세대 액침냉각 기술에 이르기까지, 미래형 냉각 혁신 트렌드를 종합적으로 소개한다.

본 웨비나는 전자신문인터넷이 진행하는 데이터센터 시리즈 웨비나의 일환으로, 이론적 접근보다는 실전 사례 중심의 실용적 정보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둔다. 참가자들은 실제 데이터센터 운영 현장에서 검증된 냉각 솔루션과 그 성과를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웨비나에는 데이터센터 업계를 이끄는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신성이엔지의 김태형 상무는 “데이터센터 냉각의 진화: AIO, 액침냉각, 엣지DC와 차세대 공조 솔루션”이라는 제목으로, 주식회사 이안의 조규민 부대표는 “데이터센터 디지털트윈 인사이드 아웃”이라는 제목으로 각각 발표하며, 데이터센터 설비, 에너지 효율, 건축환경 및 설비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전문가 중 한 명으로 인정받고 있는 한밭대 조진균 교수도 나서, 지능형 전력 및 냉각 시스템의 진화에 대해서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1:1 소통 기회를 제공하여 시청자들이 직접 발표사와의 1:1 질의응답을 통해 실무에 필요한 정보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이는 단순 정보 전달을 넘어 업계의 네트워킹과 협력 기회를 창출하는 데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AI 기술 확산으로 데이터센터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냉각 기술 또한 단순한 온도 관리에서 나아가 AI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환경 제공 방향으로 진화 중이다. 따라서 이번 웨비나는 AI 시대 데이터센터 운영의 핵심 이슈를 다루며 참가자들에게 미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실질적인 노하우와 방향성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자신문인터넷은 데이터센터 웨비나를 이번 한 번이 아닌 시리즈로 이어 나갈 계획이며, 다음 웨비나는 데이터센터의 통합 운영 즉 DCIM과 AI 기반 통합 관리 플랫폼을 테마로 9월 17일 개최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전자신문인터넷 디지털사업국(https://conference.etnews.com/conf_info.html?uid=420)으로 문의하면 된다.

뜨거운 경쟁 시대, 데이터센터의 '심장'을 혁신적 냉각 기술로 최적 상태로 관리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번 웨비나는 최신 기술 동향을 파악하고 실전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 데이터센터 관련 업무 종사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