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안양산업진흥원(원장 조광희)은 관내 소공인과 함께 지난달 30일 안양시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 대상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진흥원은 2022년부터 매 분기 다섯째 주 수요일마다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봉사는 관내 소공인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500여명 어르신에게 따뜻한 점심을 제공했다.
이번 활동은 소공인이 지역사회와 함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나눔을 통해 공동체 가치를 확산하는 사례로 평가된다.
조광희 원장은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어르신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소공인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공유가치를 높이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안양=김동성 기자 esta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