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 '모임카드' 디자인 리뉴얼

토스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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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대표 이은미)가 '모임카드' 디자인을 전면 개편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모임카드 디자인은 여러 개 선이 모여 하나의 패턴을 이루는 스트라이프 모티프를 활용했다. 관계 속 사랑과 연결의 의미를 담았다.

카드는 총 4가지 컬러 조합으로 구성됐다. 디자인은 새롭게 변경되었지만 '토스뱅크 모임카드'의 캐시백 혜택은 그대로 유지된다.

토스뱅크 모임카드는 모임활동에 특화된 카드로, 공동모임장이라면 누구나 본인 명의로 발급받을 수 있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이번 모임카드 디자인 개편은 사람들 간의 관계와 연결이라는 본질적인 가치를 카드에 시각적으로 담기 위해 기획됐다”며 “모임 활동에 필요한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고객 만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