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 산하 초거대AI추진협의회가 11일 정기회의를 열고, 공동협의회장사 LG AI연구원과 네이버클라우드의 연임을 결정했다. (왼쪽부터) 임우형 LG AI연구원 원장,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 [사진=KOSA 제공]](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5/08/12/news-p.v1.20250812.3de64e274c2a4d5f9bf1f8cb26aeddd4_P1.jpg)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 산하 초거대AI추진협의회가 11일 정기회의를 열고, 공동협의회장사 LG AI연구원과 네이버클라우드의 연임을 결정했다.
초거대AI추진협의회는 지난 2023년에 출범해 153여개 인공지능(AI) 기업을 회원사로 두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40여개 회원사가 참석해 1기 공동회장사의 2기 연임을 결정하고, 향후 협의회 활동 방향과 민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협의회는 △AI 활용 수요처 발굴 및 기업 간 협업 강화 △AI 기본법 등 주요 정책·제도·규제 개선 건의 활동 △AI 페스타 등 대국민 행사 추진을 통한 저변 확대 △산학연관 협업 활성화 등의 활동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조준희 협회장은 “초거대AI추진협의회가 AI 기업 간 핵심 교류의 장이 돼 우리 AI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