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광주 ACE Fair] 빅드림, 콘텐츠·출판·굿즈 제작 등 문화·예술형 비즈니스 솔루션 대거 출품

빅드림의 판타지 소설 '마법의 숲과 수호자들의 비밀' 표지.
빅드림의 판타지 소설 '마법의 숲과 수호자들의 비밀' 표지.

빅드림(대표 정주영)은 28일부터 31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콘텐츠 종합전시회 '2025 광주 에이스 페어(ACE Fair)'에 참가해 콘텐츠·출판·굿즈 제작 등 다양한 창작 기반의 문화·예술형 비즈니스 솔루션을 선보인다.

빅드림은 자체 기획·제작한 책, 웹소설, 일러스트 굿즈와 함께 지식재산(IP)을 활용한 홍보물·기념품·단체복 제작 등 토털 브랜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출판·디자인·마케팅을 아우르는 원스톱 콘텐츠 제작 시스템을 공개한다.

빅드림의 핵심 경쟁력은 '스토리텔링 기반 IP 개발과 다각화된 상품화'다. 출판·웹콘텐츠·유튜브·굿즈 제작을 연결하는 통합 솔루션을 갖추고 있어 저작물의 가치와 활용 범위를 확장할 수 있다. 특히 독창적인 세계관과 캐릭터를 개발하고 이를 전자책, 오프라인 출판, 애니메이션, 라이선스 상품 등 다양한 형태로 구현할 수 있는 제작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빅드림은 '놀터박스(Nolterbox)', '여의당(Yeouidang)'등 자사 대표 브랜드를 중심으로 맞춤형 판촉·기념품 제작과 IP 저작권 기반의 홍보 마케팅 전략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빅드림은 '작은 아이디어를 큰 꿈으로'라는 철학 아래 2020년 설립된 콘텐츠 전문 기업이다.출판, 웹소설, 에세이, 아동·심리 교육 콘텐츠, 유튜브 채널 운영, 굿즈·홍보물 제작까지 아우르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 진출을 목표로 IP 등록과 글로벌 유통망을 확장하고 있다.

국내 상표 등록 완료, 중국 저작권 등록, 미국 상표 출원등 지식재산권 보호에 힘쓰며 IP를 중심으로 한 브랜드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전시 후에는 참가 업체 및 방문객 네트워크를 활용해 신규 계약과 B2B 협력, 온라인 판매 채널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정주영 대표는 “아이디어를 이야기로, 이야기를 상품으로 만드는 과정을 전문화한 회사”라며 “출판·영상·굿즈가 연결되는 융합 콘텐츠 제작 시스템으로 창작자와 소비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결과물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빅드림  로고.
빅드림 로고.

한편, '2025 광주 ACE Fair(Asia Content & Entertainment Fair in Gwangju)'는 2009년부터 국제전시협회(UFI), 2010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 인증을 받은 국제 전시회로 '아시아문화중심 도시 광주'를 대표하는 명실상부한 브랜드 전시회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광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광주시관광공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한국케이블TV방송협회·광주디자인진흥원·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가 후원한다.

올해는 '광주의 초대: 패러다임을 넘어(Invitation from Gwangju: Beyond the Paradigm)'란 주제로 콘텐츠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공중파와 케이블TV 등 방송(OTT)과 영상, 애니메이션·캐릭터, 증강현실(AR)·가상현실(VR)·확장현실(XR) 등 실감콘텐츠, 게임, 해외 애니메에션 제작·유통 등 300여 기업의 500여 전시 품목을 선보여 전 세계에서 한류를 선도하고 있는 K-콘텐츠의 진면목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2025 광주 ACE Fair' 포스터.
'2025 광주 ACE Fair' 포스터.

〈이 기사는 광주관광공사의 협찬을 받아 게재되었습니다.〉

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