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광주 ACE Fair] 광주시, 주한중국상공회의소 접견…투자·무역 확대 모색

광주시, 주한중국상공회의소 임원진 접견.
광주시, 주한중국상공회의소 임원진 접견.

광주시는 28일 주한중국상공회의소 임원진을 접견하고 한·중 기업 간 투자 및 무역 확대, 문화·관광 교류 활성화 등 다양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는 가오천 주한중국상공회의소 회장과 쉬즈챵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 한국대표를 비롯한 주한중국상의 주요 임원진 20명이 참석했다.

대표단은 이날 광주과학기술원(GIST)와 '2025 광주 에이스페어(Ace Fair) 전시회'를 참관하며 광주의 산업과 문화 인프라를 확인했다.

주한중국상공회의소는 2001년 설립돼 주한 중국 기업 간 교류 및 협력을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 200여개 중국 기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