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반테스트코리아, 'Campus Outreach 2025' 참가...반도체 인재들과 소통

아드반테스트코리아가 'Campus Outreach 2025'에서 이공계 대학생 및 취업 준비생들에게 반도체 테스트 솔루션 분야의 비전과 인재상을 소개했다.
아드반테스트코리아가 'Campus Outreach 2025'에서 이공계 대학생 및 취업 준비생들에게 반도체 테스트 솔루션 분야의 비전과 인재상을 소개했다.

아드반테스트코리아는 지난 2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SEMI Korea 주최 'Campus Outreach 2025' 행사에 참여해 반도체 테스트 솔루션 분야의 비전과 인재상을 소개하며 이공계 대학생 및 취업 준비생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Campus Outreach 2025'는 반도체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오프라인 행사는 26일 코엑스에서 열렸으며, 아드반테스트코리아(Advantest)를 비롯해 KLA, Lam Research, SEMES, ASM, Entegris, TEL, Merck 등 글로벌 반도체 장비 및 소재 기업들이 대거 참여해 이공계 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아드반테스트코리아는 이날 총 3회에 걸쳐 세션을 운영하였으며, 사전 신청을 받아 총 104명이 참석했다. 특히 1회차 세션은 가장 많은 인원이 참석하며 활발한 소통이 이루어졌고, 전 세션에 걸쳐 참가자들의 진지한 자세와 적극적인 질문이 이어지며 예비 인재들과의 소통이 더욱 활기를 띠었다.

약 45분간 진행된 각 세션은 HR팀의 회사 소개를 시작으로 △FS(Field Service) 엔지니어 직무 소개 및 실무 경험과 취업 팁 공유 △SE(System Engineer) 직무 소개 및 실무 이야기 △Q&A 시간으로 구성됐다.

Q&A 시간에는 채용 일정과 면접 과정, 어학 역량의 중요성, 전공 면접 준비법, OSAT 기업과 아드반테스트의 차별성, 학사와 석사 간 채용 방식의 차이 등 현실적이고 다양한 질문들이 쏟아지며 높은 관심도를 입증했다.

아드반테스트코리아 관계자는 “총 104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반도체 테스트 분야에 대한 높은 관심과 열정을 보여주었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인재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며 글로벌 반도체 생태계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정희 기자 jhakim@etnews.com